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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다루나요

티발자랩은 윈도우에서 리눅스·AI 개발환경을 처음 잡는 흐름을 다섯 갈래로 나눠 정리합니다. WSL 시작 → 터미널·CLI 기본기 → 개발 도구 설치 → AI 코딩 도구 → 환경 트러블슈팅 순으로 이어집니다.

WSL & 리눅스 서버 시작하기

윈도우에서 WSL을 설치하고 우분투 같은 리눅스 환경을 처음 켜는 과정을 다룹니다. WSL1과 WSL2의 차이, 배포판 설치, 윈도우와 리눅스 사이의 파일 공유, 가상머신·듀얼부팅과의 비교, 그리고 초기 설정까지 입문자가 순서대로 따라올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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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 & CLI 기본기

셸 기본 명령어, 파일 경로와 권한, 환경변수, bash 별칭(alias)과 셸 커스터마이징, 자주 쓰는 단축키를 다룹니다. 그래픽 화면 없이 명령줄로 작업하는 흐름에 익숙해지고, 반복 작업을 줄이는 기초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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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도구 설치

Node.js와 Python 같은 런타임 설치, 패키지 매니저 사용법, Git과 SSH 키 설정, WSL 위에서의 Docker, VS Code 연동까지 개발을 시작할 때 한 번은 거쳐야 하는 환경 구성을 다룹니다. 도구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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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LLM & AI 코딩 도구

Claude Code, Codex 같은 CLI 기반 AI 코딩 도구의 설치와 기본 사용법, MCP 연동, 권한 플래그, 인증과 포트포워딩 관련 트러블슈팅을 다룹니다. 도구가 만든 결과를 그대로 믿기보다, 직접 검토하고 판단하는 흐름에 무게를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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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트러블슈팅

WSL이 느릴 때, 네트워크와 DNS 문제, 권한 오류, 한글 깨짐, 설치 중 자주 만나는 에러처럼 개발환경에서 흔히 마주치는 문제를 점검 순서대로 풀어가는 방법을 다룹니다. 무작정 검색해 따라 하기보다, 원인을 좁혀 가는 습관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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